MT
-건사마-
함께란 좋은 것인가?
무엇이 그리 좋은 것인가?
왜 좋은 것인가?
어리석은 질문의 꼬리들이여...
너 자신이 함께 해보라...
그럼 너의 질문이 어리석음을 깨닫게 될터이니...
못간 사람들에게는 무지하게 죄송하지만...
다음에 함께가 왜 좋은지 직접 확인하시면 되겠네요...
근데...MT가 membership training이쟎아... 이번 기회에 Mookdong Taize로 바꾸는건 어떨까? 쉽게 말하면...
"형 이번주 토요일날 뭐해?"
"어.. 나 이번주 토요일날 MT가는데..." 라든지...
"매월 2째주 토요일은 MT가는 날입니다" 라든지...
"형 오늘 술한잔 하자..."
"오늘은 MT가는 날이라 않되고... 내일 마시자" 라든지... 뭐 맘에 않들면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