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부활 하셨도다, 알레루야.
신년계획이 아득해져가고, 날씨따라 이리저리 흘러다녔던 3월,
부활이라는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이며, 그리스도교 신앙의 시작점이 된 이 날로 하여금
충만한 기쁨으로 새로운 마음으로 인생의 새날을 (다시) 계획해봅니다.
공지가 좀 늦었는데요,
부활성야미사(오늘저녁 8시)이후 청년들 함께 모여서 식사한다고 합니다.
부활의 기쁨을 같은 공동체안의 청년들과 나누는 것은...오래된 전통처럼 느껴집니다.ㅎㅎ
모두 뵐수 있기를 바라구요,
내일 일요일 청년미사 전 (5시 30분)에
단체별 사진촬영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봉사자님들은 그룹원들에게 연락하셔서(혹시 단체가 중복되도 상관없어요,)
같이 찍을수 있도록 연락부탁드립니다.
그럼 부활의 오늘 모두들 행복가득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