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4차에 이어 375차에도 위풍당당 한명의 연수생이 말씀의 봉사자로 파견됩니다.
함께 가셔서 2시간 반의 찐~한 미사도 함께 드리고,
연수생의 열기도 함께 흡수하며,
묵동의 착한 연수생에게 힘찬 포옹과 박수를 선사하실 분들
연락주세요.

함아람
2005. 7. 9. 오전 11:40:38
374차에 이어 375차에도 위풍당당 한명의 연수생이 말씀의 봉사자로 파견됩니다.
함께 가셔서 2시간 반의 찐~한 미사도 함께 드리고,
연수생의 열기도 함께 흡수하며,
묵동의 착한 연수생에게 힘찬 포옹과 박수를 선사하실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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