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청년성서 모임 카페가 있다는 야그를 들었는데 어딘지 잘 몰랐었어요.
선미 언니가 <다음>에 있다고 해서 다음 카페만 열심히 헤집고 다니다 포기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사랑하는 동생 규섭이가 오늘 알려주었고, 반가운 맘에 가입했습니다.
흐~~ 힘들고, 고된...그러나 정말 감동적이고, 축복받은 연수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온 지금...사실, 몸은 천근만근 몹시 피곤한 상태지만,
마음은 무엇이라 딱히 말할 수 없는 안될 벅참으로 가득합니다.
어제...파견 미사에 함께 해준 봉사자 선미언니, 경희언니, 영권이와
오랜 친구 세호, 너무나 이쁜 규섭이랑 장원이, 연수...
무엇보다 가장 힘들었을 우리의 대빵 아람이한테 무한한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하고, 사랑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자주 들러 나눔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연수 함께 받은 동기들...그들과의 평화 인사는 죽어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