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8박 9일 연수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참여하신 아홉 분의 연수생들,
진석오빠, 은선언니,명희언니,건종오빠, 정호오빠, 정윤언니,홍한오빠, 근영언니, 은정언니
이제 말씀의 봉사자로 새로 파견되신 여러분께 따뜻한 정과 자랑스러움을 느낍니다.
어제의 영감과 감동이 세상과 부딪혀 조금씩 무뎌질지라도 처음부터 우리와 함께 계셨던 하느님은
이제와 영원히 여러분을 지켜주실 것이고 일으켜 세워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여러분과 같이 든든한 봉사자님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된것이 마냥 좋기만 하구요.
또 연수생들을 배출하신 네 분의 봉사자님,
선미언니, 경희언니, 영권오빠, 주현언니
여러분이 계셨기에 오늘 연수의 기쁨을 맛볼수 있었습니다.
속담 하나를 인용한다면 전 굿이나 보고 떡 먹은...경우라 하겠습니다.
제가 봉사자분들에게 지원은 커녕 의지만 많이 했는데(그것도 전적으로!)
도움을 청할때면 언제나 기꺼이 도와주셨고,
저보다 앞서 일이 될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것들
앞으로도 잊지않고 쭈욱~~부탁드리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성서모임의 큰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또다른 네 분 봉사자님,
세호오빠, 연수언니, 규섭오빠, 장원이 
사실 옆에서 제가 하는 걸 지켜보면서 속도 많이 타실텐데 ㅋㅋ
새로 시작한 그룹나눔 끝까지 함께 해주시고, 새로 시작할 그룹 잘 챙겨줘요^^
무슨 수상식 소감도 아니건만 자꾸만 감사할 분들이 떠오르네요.
신부님,분과장님,분과위원님, 글구 나의 카리스마 넘치는 그룹원 상연이
아무도 이 클럽에는 안 들어오시지만 감사합니다...
암튼 혼자 벅차하고 혼자 말많고 그렇지만은,
저는 혼자가 아니랍니다 ㅋㅋㅋ
그래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고 여러분 모두를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4월 마지막주 충만하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