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새벽에 대단한 천둥번개가 쳤다는데 세상모르고 잤습니다.
어쩐지 하늘이 좀 뿌옇다했는데, 암튼 사람의 오감이란 가끔 둔해질때가 있는 모양입니다.
영권쌤의 제안에 따라 소그룹방을 만들었어요.
메인메뉴에 따루 이름을 생성해서 만들어도 되지만
따루 소그룹 메뉴를 만들었어요. 근데 약간의 애로가 있으니, 소그룹멤버가 꼭 등록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현재 회원 10명이 해당되어 있는 그룹방만 만들어놨어요.
클럽에 대한 홍보가 아주~ 미적지근했는데 모처럼 활성화방안이 나옴에 따라
성서가족의 자연스런 클럽가입에 대한 현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인도(?)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분과회의에서 결정된 내용인데요,
매주 청년미사 후에 차봉사를 각 단체별로 돌아가며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성서모임은 묵싸커와 함께 넷째주에 봉사하기로 했거든요.
할 일은 신부님 퇴장시에 남들보다 조금 일찍 나와서 성당문앞 배식대에 준비된 차를 청년들에게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바로 이번주가 되겠네요.(24일)
연수 파견미사 드리고 시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특별히 봉사자님들의 도움 바랍니다.^^
또 한가지는요,
아래에 올렸던 5월1일 국제마라톤행사 봉사 관련 내용인데요,
장소는 잠실운동장이구요,
시간은...음...
아침 6시부터 오후 2시 까지랍니다...
시간과 체력이 허락되시는 분, 함께 해요^^
하는 일은 마라톤에 참가하는 장애우들에게 음료를 나누어주는 일이라고 들었습니다.
엊그제 번개로 꽃잎이 많이 떨어졌다지만
봄날의 정경처럼 사랑스러움으로 넘쳐나는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