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 목요일
종도의 모후 Cu. 야외행사로
주호식 바드리시오 신부님과 김 헨리 수녀님 모시고
충남 공주에 위치한 황새바위에 다녀왔습니다.
그곳에 한 태호 미카엘 신부님께서
우리 주호식 바드리시오 신부님과 동창이시랍니다.
한태호 미카엘 신부님의 강론중에
우리가 하느님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셨습니다.
우리가 지금 자유로운 신앙 속에 살 수 있는 것은
여기 계신 순교자들의 피땀과 굳은 신심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 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곳에 와서 하느님을 뵙고
순교성인들을 만나고 자신을 돌아보는 동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하셨습니다
순교자의 정신을 본 받고 더 나아가 나의 신앙을 돋우기 위해서
성지순례는 꼭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귀한 시간 함께 해 주신 신부님! 수녀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