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안나의 집에서

주호식

2017. 10. 20. 오후 8:47:28

효임골롬바 수녀님 양구 가시는 날, 양구 안나의 집에 잠시 들렀습니다.
반가운 분들이 계시죠?
윤 데레사, 조 안젤라 자매님께서 그곳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십니다.
앞으로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댓글 1

  • 2017년 12월 27일 오후 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