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식 표기로 막세이의 빅터수도원이라고 부른답니다.
항구주변에 있는 요새처럼 생긴 수도원을 묻고 또 물어 어렵게 찾아가다보니 그 감동이란 말로 표현할수 없습니다.
먼저 성전에서 벅찬 가슴을 부여잡고 성체조배드린후 성전내부와 지하의 카타콤베를 둘러볼수 있었습니다.
지하묘지에는 중세시대때 석관들이 그대로 유지되어있으며, 마리아막달레나성녀의 무덤이 안치되어 있었습니다.(수도원 명칭은 로마군인이자 순교자인 성 빅토르의 이름이며,맨 아래 사진이 성녀가 잠들어 계신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