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어인 몽(산) 생 미셸(성 미카엘)은 대천사 미카엘의 바위산이란 뜻으로
8세기 노르망디의 오베르주교가 대천사 미카엘의 계시를 받고 성당을지었으며 그후에 여러차례 증개축으로 지금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완공되었답니다.(한때는 감옥으로 사용되었다는 슬픈 사연도 있네요)
저희는 파리에서 몽 생 미셸행 버스를 타고 4시간정도 달려 꿈에 그리던 몽 생 미셸에 도착할수 있었으며 버스안에는 4~50여명의 백인들로 동양인은 저희 둘뿐이었던 수줍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