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중순부터 시작한 신생아 모자뜨기를 마감을 하였습니다.
모자와 조각천 포함하여 현재 총 208개 입니다.
오늘 우체국 택배로 ''''세이브더 칠드런''''으로 보냈습니다.
모여진 모자가 보내지는 모자전달국은 아프리카 우간다의
아동과 아시아 타지키스탄의 아동에게 17년 2~3월경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동참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후원금으로 사용해 달라고 보내주신 자모님들도 계셔서 모아진 후원금은 세이브더 칠드런 후원계좌로 이체하였습니다. 해외보건 사업비로 쓰여진다고 합니다.
이 모자를 쓰게 될 아기들을 생각하니 뿌듯한 마음입니다.
모자뜨기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의 마음이 아기들에게 그대로 전달 되리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