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쨋 날 목포 구경길에 오릅니다.
해양 전시관 해저 유물을 구경하고 요즈음 한창 말썽을 유발하던
목포 근대화의 거리로 가이드가 앞장섭니다.
어제 홍어 삼합에 문제가 생겨 죄송하다는 가이드의 사과가 개미소리입니다.
덕분에 맛있는 백반정식에 항구 시장까지 들렀답니다.
언제 또 올 수 있으려나?
무지개를 타고 슁하고 오갈 때가 오겠지요!
행사의 생생한 모습을 앵글에 담아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해주신 평의원 여러분과 가정과 하는 모든 일에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福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