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호
2008. 1. 22. 오전 9:15:04
오랫만에 부실했던 몸, 훌훌 털고 나간 자리 이기에 형제님들의 반가운 얼굴 너무 좋았습니다. 그동안 많은 기도와 사랑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