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윤원주 프란치스코 하비에르·2023. 12. 1. 오전 9:40:56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형에 처해졌지만
마지막 순간에 예수님과 함께
낙원에 들어간 죄수처럼
누구에게나 생명의 길은 열려 있습니다.
궁극적인 심판은 오직 하느님의 권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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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함께
십자가형에 처해졌지만
마지막 순간에 예수님과 함께
낙원에 들어간 죄수처럼
누구에게나 생명의 길은 열려 있습니다.
궁극적인 심판은 오직 하느님의 권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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