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름
윤원주 프란치스코 하비에르·2023. 11. 30. 오후 6:05:04
잎을 떨구고 겨울을 준비하는 나무처럼
제자들은 가진 것을 버리고 곧바로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곧바로"라는 말에 담긴 가벼움. 자유로처럼
우리도 가벼운 몸과마음으로 예수님을
따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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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을 떨구고 겨울을 준비하는 나무처럼
제자들은 가진 것을 버리고 곧바로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곧바로"라는 말에 담긴 가벼움. 자유로처럼
우리도 가벼운 몸과마음으로 예수님을
따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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