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선과탐욕

윤원주 프란치스코 하비에르·2023. 11. 28. 오후 6:52:25

사람들은 화려한 성전의 겉모습에 현혹되어

성전이 영원하리라 생각했지만,


숨은 것도 보시는 예수님께서는

위선과 탐욕의 성전은 무너지고 사랑과자비의 성전이

새롭게 세워지리라 희망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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