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왕래
2009. 3. 28. 오후 9:59:26
언제 뽑는기요?
그냥 파가 아니네요. 뽑기가 아까울것 같네요. 눈속에 피어난 난 같기도 합니다.
크리스티나 자매님의 뚸어난 감성, 깨끗한 눈과 같은 순수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