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왕래
2012. 3. 6. 오후 2:21:14
지중해의 상쾌한 내음과, 파묵칼레의 신비함, 그리고 카파도키아 야외 박물관에서 추억을 만들며
사진 2279는 유화같은 느낌이네! 빛이 낮은 각도의 사선으로 뿌려지면서 그림자와 음영의 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