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부님 송별을 위한 진해방문

탁왕래

2008. 12. 20. 오후 9: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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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2008년 12월 21일 오전 7:09

    회장님의 백바지의 그 모습이 참 좋고 폼납니다. 다들 미남입니다. 조심하세요!

  • 2008년 12월 21일 오후 2:56

    사도 요한과 네분의 키가 경계석 한장의 높이 만큼 차이나네....

  • 2008년 12월 21일 오후 3:00

    사짐발 받아라고 흰 골덴을 입었는데 역시...

  • 2008년 12월 21일 오후 4:12

    폼은 누가 더 좋은지? 역시 백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