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부님 송별을 위한 진해방문

탁왕래

2008. 12. 20. 오후 9: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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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2008년 12월 21일 오전 6:30

    신부님이 그새 핼쓱해지신것 같네요. 나이들어 친구들과 재미나게 지내는것 같아서 보기에 좋습니다.이대로 영원하길.....

  • 2008년 12월 21일 오전 7:06

    신부님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 2008년 12월 21일 오후 3:10

    요 집의 주인은 방장님과 고교 동문이고예, 아구 수육 나오던 그 집 안주인 하고는 국민학교 동무이고예~~~방장님 놀랍습니이더~~~

  • 2008년 12월 21일 오후 4:25

    박경동테오도로님 밤늦게 잘 귀경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