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왕래
2011. 5. 17. 오후 3:26:12
참 힘들었던 선조들의 신앙생활.. 이 피를 가슴에 안고 나도 열심히(?)..
정말 생생하게 잘 찍으셨네요. 또다시 보니 마음이 아픔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