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자와 나, 마음에 드셨나요?

2명이 함께하고 있어요 — 가입하면 게시판·앨범·성경쓰기에 참여할 수 있어요.

멀리 떨어져 살고 있는 우리 친구와 성서쓰기를 하면서 우정의 끈을 이어가고 싶어서 만듭니다.

중학교 시절부터 친했던 우리 둘 이제 결혼하여 서로 떨어져 살고 있지만 50이 되어서야 성서쓰기를 같이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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