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어느덧 2017년이 저물어 가고 새로운 2018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선 지난 2년간 어렵고 힘든일이 많았던 전례단을 위해 힘써주신 단장 이 성훈 마리노님,
부단장 신 승훈 다미안님, 총무 오 경화 보나님, 회계 정 은미 데레사님에게
모든 전례단 가족을 대신해 애쓰셨다고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저는 2018년부터 부단장 최 기호 미카엘님, 총무 박 효정 스테파니아님,
회계 박 희원 헬레나님과 함께 우리전례단 살림을 꾸려나갈 윤 철 토마스입니다.
전례단 가족분들께 신임 인사를 먼저 드리려고 2018년 1월배정표를 총무님을 대신해서
제가 올렸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기도와 성원 부탁드리며,
다가오는 무술년에도 우리 모든 전례단 가족분들에게
평화와 은총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2017년 12월 26일
윤 철 토마스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