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소식..

2016. 5. 21. 오후 10:37:50

글자

 5월엔 김화경스텔라자매님이 건강상의 이유로 퇴단하셨고,6월엔 김동빈 아베르티노 형제님이 회사일로 바빠지셔서 퇴단하셨습니다.그동안 전례봉사해주신 노고에 감사드리며,아쉬운마음 전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전례단은 언제든지 열려있으니 다시 돌아오시면 반갑게 맞아드리겠습니다~^^


댓글 1

  • 2016년 5월 22일 오후 1:38

    정말 많이 서운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