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쓰기엔 장문인지라.ㅎㅎ

2015. 9. 9. 오전 12:34:30

글자

전례단 미사 일지를 써 보는 건 어떨까요..

첨엔 낯설고 귀찮고 어려울지 모르겠습니다만

미사봉헌 후에 독서자든 해설자이든 한명이라도

그날 미사후 느낀 점을 메모하듯 써 보는 겁니다.

중요한 팁, 아쉬운 부분, 개선해야 할 부분, 보충했으면 하는 부분,

임원진 또는 본당에 부탁할 얘기 등등. .

미사 후 이니 바로 써서 메모하듯 정리해 나가는 겁니다.

일을 만드는 것 같지만, 정착만 된다면

임원진이나 지도 신부님께선 단원들과의 소통이 수월하지 않을까요..

저두 건망증이 워낙 심한지라 건의할 것이 많았다 싶은데

정리도 안되고 잘기억이...가물가물합니다.ㅎㅎ


댓글 4

  • 2015년 9월 9일 오후 3:22

    잘 알겠습니다. 신부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긍정적인 변화를 가지고 올 수 있는 계기가 될수도 있을듯 합니다. 자칫 아쉽거나 개선할점을 기록하다 상처받는 분이 계실수도 있으니

  • 2015년 9월 9일 오후 3:24

    보완조치를 세부적으로 잘 만들어 활용해봄직 하네요...♡

  • 2015년 9월 10일 오전 10:46

    좋은 생각입니다. 제 생각에는 미사 일지는 해설자가 쓰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미사 전체 흐름을 보는 해설자가 적당하다고 판단 됩니다.

  • 2015년 9월 10일 오후 6:31

    좋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