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단 미사 일지를 써 보는 건 어떨까요..
첨엔 낯설고 귀찮고 어려울지 모르겠습니다만
미사봉헌 후에 독서자든 해설자이든 한명이라도
그날 미사후 느낀 점을 메모하듯 써 보는 겁니다.
중요한 팁, 아쉬운 부분, 개선해야 할 부분, 보충했으면 하는 부분,
임원진 또는 본당에 부탁할 얘기 등등. .
미사 후 이니 바로 써서 메모하듯 정리해 나가는 겁니다.
일을 만드는 것 같지만, 정착만 된다면
임원진이나 지도 신부님께선 단원들과의 소통이 수월하지 않을까요..
저두 건망증이 워낙 심한지라 건의할 것이 많았다 싶은데
정리도 안되고 잘기억이...가물가물합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