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레지아에서 시행한 씨나리오 --- 팽 종 섭 드림

2005. 7. 19. 오후 1:17:48

글자
청주레지아에서 시행한 씨나리오 --- 팽 종 섭 드림
번호 : 3   글쓴이 : 이정석
조회 : 3   스크랩 : 0   삭제 요청 : 0   날짜 : 2005.04.19 08:37
행사기획에 정성을 다하는 기획위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면서 청주레지아에서 시행한 씨나리오를 여기에 올려 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립니다.

팽 종 섭 드림


신앙대회 행사 시나리오

2004. 3. 1.(월)

09:00 <봉사자 집결 및 배치 완료>

09:50 단원 입실 완료



제1부 말씀과 함께

10:00 (성가 또는 음악)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금부터 ‘천주교 청주교구 레지오마리애 50주년 기념 신앙대회’ 제1부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선배 단원들의 빛나는 업적을 기리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이 자리를 허락해 주신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며, 우리 청주교구 모든 레지오 단원들에게 하느님의 특별한 은총을 청하면서 시작기도를 바치겠습니다.

● 기도 방법은, 북쪽 무대와 남쪽 태극기를 중심으로 하여 동쪽에서 ‘계’를 하시고, 서쪽에서 ‘응’을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일어서십시오.



<시작기도> (충주 평화의모후 Co.;이영호 도밍고, 김상미 데레사)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오소서 성령님, 저희 마음을 성령으로 가득 채우시어 저희 안에 사랑의 불이 타오르게 하소서.
●주님의 성령을 보내소서. 저희가 새로워지리이다. 또한 온 누리가 새롭게 되리이다.

○기도합시다. 하느님, 성령의 빛으로 저희 마음을 이끄시어 바르게 생각하고 언제나 성령의 위로를 받아 누리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주님,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 제 입이 주님을 찬미할 것입니다.

○하느님, 저를 도와주소서. ● 주님, 어서 오시어 저를 도와주소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사도신경 >

전능하신 천주 성부,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 마리아께 잉태되어 나시고, 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서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저승에 가시어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하늘에 올라 전능하신 천주 성부 오른편에 앉으시며, 그리로 부터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믿나이다.
성령을 믿으며,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죄의 용서와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아멘.

< 주님의 기도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아멘


< 성모송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 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 영광송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 아멘


(환희의 신비)

1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잉태하심을 묵상합시다.

2단 마리아께서 엘리사벳을 찾아보심을 묵상합시다.

3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낳으심을 묵상합시다.

4단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성전에 바치심을 묵상합시다.

5단 마리아께서 잃으셨던 예수님을 찾으심을 묵상합시다.


○모후이시며 사랑이 넘친 어머니, 우리의 생명, 기쁨, 희망이시여,
●당신 우러러 하와의 그 자손들이 눈물을 흘리며 부르짖나이다. 슬픔의 골짜기에서.

○우리들의 보호자 성모님, 불쌍한 저희를 인자로운 눈으로 굽어보소서.
●귀양살이 끝날 때에 당신의 아들 우리 주 예수님 뵙게 하소서.

너그러우시고 자애로우시며, 오! 아름다우신 동정 마리아님.

○천주의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시어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기도합니다. 하느님, 외 아드님이 삶과 죽음과 부활로써 저희에게 영원한 구원을 마련해 주셨나이다. 복되신 동정 마리아와 함께 이 신비를 묵상하며 묵주기도를 바치오니 저희가 그 가르침을 따라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이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티없이 깨끗하신 마리아 성심이여,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성 요셉,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사도 성 요한,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몽포르의 성 루도비꼬- 마리아,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자리에 앉으십시오.


<단원 소개>

○멀리서 가까이에서 신앙대회에 참석하러 부지런히 달려오신 형제 자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성모님의 부르심에 기쁜 마음으로 만사를 뒤로 미루고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단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의 천주교 청주교구 레지오마리애 50년 기념 신앙대회가 우리 레지오 단원들에게는 도움이 되고 하느님께는 영광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기 모인 우리 모두가 성모님이 도우심을 청하며 적극적인 참여와 희생과 순명을 실천합시다. 많은 단원이 모였기 때문에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성모님께 봉헌합시다. 질서도 지켜주시고 안내 방송에 귀 기울여 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지루하고, 매우 소란스러울 것이라 예상됩니다.

○그러기에 단원 여러분의 적극적 협조가 무엇보다도 필요합니다.
집행부의 발표나 진행자의 진행 발언에 주의해 주시고, 강의 시간이나 각종 프로그램에 집중해 주실 것을 부탁합니다.

○지금부터 여기 모두 함께 모인 성모님 군대인 이웃 부대원과 인사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꼬미시움 단위로 소개를 합니다. 꼬미시움 이름을 부르면, 그 꼬미시움 소속 단원들은 일어나서 손을 흔들어 인사를 나누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박수로 답하도록 합시다.


○먼저, 청주 구세주의 모친 레지아 직속 꾸리아와 직속 쁘레시디움 단원들을 소개합니다.
●직속 꾸리아는 8개 본당의 15개 꾸리아와 성모병원 2개 쁘레시디움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박수, 착석)

○충주 평화의 모후 꼬미시움 단원들을 소개합니다.
●영적지도자 김남오 알로이시오 신부님, 단장 권혁범 라우렌시오 형제님이며, 평화의 모후 꼬미시움은 충주지역 9개 본당의 10개꾸리아로 구성되었습니다. (박수, 착석)

○가장 멀리서 참석하여 주신 남부 모든 성인의 모후 꼬미시움 단원들을 소개합니다.
●영적지도자 김성규 요한 신부님, 단장 안창숙 모니카 자매님이며, 남부 성인의 모후 꼬미시움은 7개 본당의 8개 꾸리아로 구성되었습니다. (박수, 착석)

○서부 성조들의 모후 꼬미시움 단원들을 소개합니다.
●영적지도자 경덕수 레오 신부님, 단장 권병각 제노 형제님이며, 성조들의 모후 꼬미시움은 7개 본당의 12개 꾸리아로 구성되었습니다. (박수, 착석)

○서부 자비의 모후 꼬미시움 단원들을 소개합니다.
●영적지도자 구윤회 안토니오 신부님, 단장 이재원 요한 형제님이며, 자비의 모후 꼬미시움은 8개 본당의 13개 꾸리아로 구성되었습니다. (박수, 착석)

○동부 증거자들의 모후 꼬미시움 단원들을 소개합니다.
●영적지도자 김광명 아우구스티노 신부님, 단장 이보영 베드로 형제님이며, 증거자들의 모후 꼬미시움은 9개 본당의 13개 꾸리아로 구성되었습니다. (박수, 착석)

○음성 천주의 모친 꼬미시움 단원들을 소개합니다.
●영적지도자 이태종 사도요한 신부님, 단장 허영애 세실리아 자매님이며, 천주의 모친 꼬미시움은 음성지역 9개 본당의 10개 꾸리아로 구성되었습니다. (박수, 착석)

○성모님의 소집 영장을 받고서 만사를 제쳐놓고 달려오신 여러분의 모습이 든든하게 보입니다. 오늘 이 시간이 하느님께서 우리 레지오 마리애에게 바라시는 바가 무엇인가를 생각하며 우리 가슴속에 성령의 불길을 받아 청주교구 레지오가 새로 나는 기회가 되도록 합시다. 자리가 불편한 점이 많더라도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한 형제인 우리들은 서로 양보하고, 도와주시기를 부탁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