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5일이 남았습니다. 널리 알립시다.

2005. 8. 2. 오후 3:47:10

글자

형제 자매 여러분!

 

그동안 많은 시간을 들여서 준비해온 정성의 선물입니다.

 

몇몇 분의 일이 아니고, 저희 모두의 모습입니다.

 

함께 적극적으로 준비하지는 못했을지라도

 

저희를 대신하여 준비해오신 분들에게 감사 드리며

 

함께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모습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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