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바오로형제님 환송회식때 찍은 사진들입니다. 피치못하게 참석 못하신 분들빼고 모두 참석해서 바오로 형제님의 이민을 아쉬워했습니다. 특히, 멀리 아산에서 회식중 대리운전으로 참석해 주신 요한 알베르또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19일 호주에 가셔서도 레지오대열에 참여하시리라 믿으며, 더욱 열심히 까떼나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꼭 꿈을 이루어 아프리카에 큰 도움이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멀리서 전작을 하시고 오신 요한 알베르또 형제님과 한컷! 그옆의 회장님은 야구경기에 몰두중...^^
초기 단체사진... 오랫만에 보는 민요셉 형제님과 레오형제님의 밝은 모습이 너무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