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갔던 해누리 봉사중에 제일 열심히 봉사하고 온 것 같다... 화장실 청소를 집에서도 이렇게 열심히 했으면 반찬이 달라졌을 것 같았다..^^ 우리에게 주어진 임무는 강아지? 목욕, 화장실 청소, 유리창 닦기였다. 2시간 반만에 봉사하고 미사 드리고 집으로 왔다... 힘은 들었지만 지저분한 화장실 바닥을 청소하고 깨끗해진 화장실을 보면서 기분이 좋았다..... 힘든 하루였지만 기분은 좋았다..^^ 같이 가신 스테파노 형제님, 요한 알베르또형제님, 루가 형제님, 다니엘 형제님, 사도 요한 형제님, 레오형제님 모두 땀을 뻘뻘 흘리면서 수고 많았습니다.^^
2010년 6월 해누리 봉사
박재건
2010. 6. 14. 오전 10:1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