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사도들의 모후 송년회를 백미리민박촌에서 1박을 하고 해누리에서 주회합과 봉사를 하고 왔습니다. 송년회에 참석하셨던 분들은 무척 힘든 하루였을 겁니다. (숙취때문에...^^)
주회합후에 해누리에서 점심봉사를 했습니다. 장양환디오니시오 형제님덕분에 아이들?과 우리들 모두 맛있는 점심을 먹을 수있었습니다. 다시한번 디오니시오 형제님께 감사의 마음과 우리 단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 그리고 함께 드린 미사도 의미 깊은 미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