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

이철구

2008. 9. 11. 오후 8:21:46

백일.
태어나서 백일이 되었다.
우리 어머니는 태어난 나를 보고
참 못생겼다 하셨단다.
그런대 지금도 그렇다.
그래도 우리 어머니는 내가 제이란다.

댓글 2

  • 2008년 9월 18일 오후 6:41

    아주 예쁜 아기였을 것같은데요..저두 우리 엄마가 어쩜 이리 못생긴 애가 내딸인가 하셨데요..지금도 예쁘단 말 안하세요.ㅎㅎ

  • 2008년 9월 23일 오전 3:32

    그러게요. 어려서 못생긴 아기가 커서 멋지다는데 어려서도 커서도 전 왜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