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로마에서 남쪽으로 기차를 타고 1시간 30분 정도가면
나폴리나 나온다.
나폴리는 미항으로 유명하다.
이곳 나폴리에서 배를 타고 20분 정도 가면
카프리섬이 나온다.
맥주 이름으로 잘 알고 있는 카프리섬에는
청의 동굴이 있다.
청의 동굴이라는 이름은
태양에 비친 바다 색깔 때문에 생긴 이름이다.
정말 환상적이다.
아마도 시원해 보이는 청색의 동굴 때문에
카프리라는 맥주이름이 생긴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