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기 10,28-43

2012. 2. 20. 오후 9:40:11

글자
이스라엘이 가나안 남부 성읍들을 점령하다

 그날에 여호수아는 마케다를 점령하고 그 성읍의 주민들과 임금을 칼로 쳐 죽였다. 그들과 성읍에 있는 나머자 사람들을 모조리 완전 봉헌물로 바치고, 생존자를 하나도 남기지 않았다. 그는 예리코 임금에게 한 것처럼 마케다 임금에게도  그대로 하였다.

그러고 나서 여호수아는 온 이스라엘과 함께 마케다에서 리브나로 나아가, 리브나와 싸웠다.

주님께서는 그 성읍도 임금과 함께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 주셨다. 여호수아는 그 성읍과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을 모조리 칼로 쳐서, 생존자를 하나도 남기지 않았다. 그는 예리코 임금에게 한 것처럼 그 성읍의 임금에게도 그대로 하였다.

여호수아는 온 이스라엘과 함께 리브나에서 라키스로 나아가, 진을 치고 그곳을 공격하였다.

주님께서는 라키스를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 주셨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이튿날에 그 성읍을 점령하고 리브나에서 한 것과 똑같이 그 성읍과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을 모조리 칼로 쳐 죽였다.

그때에 게제르 임금 호람이 라키스를 도우러 올라왔지만 , 여호수아는 그와 그의 백성도 쳐서 생존자를 하나도 남기지 않았다.

 여호수아는 온 이스라엘과 함께 라키스에서 에글론으로 나아가, 진을 치고 그곳을  공격하였다.

그들은 그날로 그 성읍을 점령하고 사람들을 칼로 쳐 죽였다.  라키스에서 한 것과 똑같이 ,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을 그날 모조리 완전 봉헌물로 바친 것이다.

여호수아는 온 이스라엘과 함께 에글론에서 헤브론으로 올라가 그곳을 공격하였다.

 그들은 그 성읍을 점령하고. 에글론에서 한 것과 똑같이 임금과 그곳에 딸린 모든 성읍, 그리고 헤브론에 있는  사람들을 모조리 칼로 쳐서 생존자를 하나도 남기지 않았다.  그 성읍과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을 모조리 완전 봉헌물로 바친 것이다.

여호수아는 온 이스라엘과 함께 드비르로 돌아가서 그곳을 공격하였다.

그는 임금과 그 성읍과 그곳에 딸린 모든 성읍을 점령하고 사람들을 칼로 쳐 죽였다.  그 성읍에 있는 사람들을 모조리 완전 봉헌물로 바쳐, 생존자를 하나도 남기지 않았다. 그는 헤브론에서 한 것처럼, 그리고 리브나와 그 임금에게 한 것처럼 드비르와 그 임금에게도 그렇게 하였다.

이렇게 여호수아는 온 땅, 곧 산악 지방, 네겝,  평원 지대, 비탈 지대, 그리고 그곳의 임금들을 모조리 쳐서 생존자를 하나도 남기지 않았다.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숨쉬는 모든 것을 완전 봉헌물로 바쳤다.

여호수아는 또 카데 바르네아에서 가자까지 , 그리고 고센의 온 땅과 기브온까지 모조리 쳤다.

이렇게 여호수아는 이 모든 임금과 그들의 땅을 단 한 번에 점령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워 주셨기 때문이다.

그런 다음에 여호수아와 온 이스라엘은 길갈 진영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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