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 복음서 7,1 - 14

2011. 4. 21. 오후 2:58:45

글자
남을 심판하지마라 (루카 6,31-32. 41-42)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너희가 심판하는 그대로 너희도 심판받고,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받을 것이다.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 데,
어떻게 형제에게 '가만, 네 눈 속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
 
거룩한 것을 욕되게 하지 마라
"거룩한 것을 개들에게 주지 말고,
너희의 진주를 돼지들 앞에 던지지 마라.
그것들이 발로 그것을 짓밟고 돌아서서 너희를 물어뜯을지도 모른다."
 
청하여라, 찾아라, 문을 두드려라 (루카 11,9-13)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고,  찾는 이는 얻고,  문을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다.
너희 가운데에 아들이 빵을 청하는데 돌을 줄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생선을 처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너희가 악해도 자녀들에게는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야
당신께 청하는 이들에게 좋은 것을 얼마나 더 많이 주시겠느냐?"
 
황금률 (루카 6,31)
"그러므로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루카 13,24)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길도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자들이 많다.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얼마나 좁고
그 길은 얼마나 비좁은지,
그리고 찾아드는 이들이 적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성서쓰면서 읽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