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기 29,15-22

2006. 11. 20. 오후 4:44:06

글자

15너는 숫양 한 마리를 끌어다 놓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숫

 

양 머리에 손을 얹게 하여라.

 

 

16그런 다음, 그 숫양을 잡아 피를 받아다 제단을 돌면서 거기에

 

뿌려라.

 

 

17그 숫양의 각을 뜬 다음, 내장과 다리를 씻어 각을 뜬 고기와 머

 

리에 얹어 놓아라.

 

 

18이렇게 그 숫양을 송두리째 제단 위에서 살라 연기로 바쳐라. 이

 

것은 주님을 위한 번제물이고 향기며 주님을 위한 화제물이다.

 

 

19너는 다른 숫양을 끌어다 놓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숫양

 

머리에 손을 얹게 하여라.

 

 

20그런 다음, 그 숫양을 잡아 그 피를 얼마쯤 받아서 아론의 오른

 

쪽 귓불과 그 아들들의 오른쪽 귓불, 그들의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에 발라라. 그리고 나머지 피는 제단을 돌면서 거기에 뿌려라.

 

 

21너는 제단 위에 있는 피와 성별 기름을 얼마쯤 가져다 아론과 그

 

의 옷, 그의 아들들과 그들의 옷에 뿌려라. 그러면 그와 그의 옷,

 

그의 아들들과 그들의 옷이 성별된다.

 

 

22이 숫양에서 굳기름, 곧 기름진 꼬리와 내장을 덮은 굳기름과 간

 

에 붙은 것, 두 콩팥과 거기에 있는 굳기름과 오른쪽 넓적다리를

 

가져오너라. 이것은 바로 임직식을 위한 숫양이다.

댓글 1

  • 2006년 11월 20일 오후 4:45

    임직 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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