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기 상권 2, 34-55

2010. 6. 19. 오전 6:42:02

글자
 
 
        세산은 아들이 없고 딸뿐이었다. 그러나 세산에게는 이집트인 종이 하나 있었는데, 그 이름은 야르하이다.
 
세산이 이 종 야르하에게 자기 딸을 아내로 주자, 그 딸이 야르하에게 아타아를 낳아 주었다.
 
아타아는 나탄을 낳고 나탄은 자밧을 낳았다.
 
자밧은 에플랄을 낳고 에플랄은 오벳을 낳았다.
 
오벳은 예후를 낳고 예후는 아자르야를 낳았다.
 
아자르야는 헬레츠를 낳고 헬레츠는 엘아사를 낳았다.
 
엘아사는 시스마이를 낳고 시스마이는 살룸은 낳았다.
 
살룸은 여카므야를 낳고 여카므야는 엘리사마를 낳았다.
 
        여라흐므엘의 아우 칼렙의 자손으로 맏아들 메사가 있었는데, 그가 바로 지프의 시조다. 그리고 헤브론의 시조 마레사의 아들들이 있다.
 
헤브론의 아들은 코라, 타푸아, 레겜, 세마이다.
 
세마는 요르코암의 시조 라함을 낳고 레겜은 삼마이를 낳았다.
 
삼마이의 아들은 마온이고, 마온은 벳 추르의 시조다.
 
        칼렙의 소실 에파는 하란, 모차, 가제즈를 낳고, 하란은 가제즈를 낳았다.
 
야다이의 아들은 레겜, 요담, 게산, 펠렛, 에파, 사압이다.
 
        칼렙의 소실 마아카는 세베르와 티르하나를 낳았다.
 
또 마드만나의 시조 사압과, 막베나와 기브아의 시조 스와도 낳았다. 칼렙의 딸은 악사다.
 
이들이 칼렙의 자손이다.
 
        에프라타의 맏아들 후르의 아들은 키르얏 여아림의 시조 소발,
 
베들레헴의 시조 살마, 벳 가데르의 시조 하렙이다.
 
키르얏 여아림의 시조 소발의 자손은 로에와, 마나핫족의 반쪽이다.
 
키르얏 여아림의 씨족들은 야티르족, 푸트족, 수마족, 미스라족이다. 이들에게서 초르아족과 에스타올족이 나왔다.
 
        살마의 자손은 베들레헴, 느토파족, 아트롯 벳 요압, 마나핫족의 반쪽, 초르아족이다.
 
        야베츠에 사는 소페르인들의 씨족들은 티르아족, 시므아족, 수카족인데, 이들이 레캅 집안의 조상 하맛에게서 나온 카인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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