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기 16,1 - 10

2010. 3. 11. 오전 9:02:38

글자
요셉의 두 아들의 영토
제비를 뽑아 요셉의 자손들에게 돌아간 땅은,
예리코의 샘 동쪽에 있는 예리코의 요르단에서 시작하여,
예리코에서 베텔 산악 지방으로 올라가는 광야로 이어지고,
베텔에서 다시 루즈로 나가 에렉족의 경계를 지나 아타롯에 다다른 다음,
서쪽 야플렛족의 경계로 '아래 벳 호론' 과 게제르까지 내려가
그 끝이 바다에 이른다.
이렇게 요셉의 아들 므나쎄와 에프라임이 자기들이 상속 재산을 받았다.
 
에프라임 지파의 영토
에프라임 자손들이 씨족별로 받은 땅의 경계는 이러하다.
그들이 받은 상속 재산의 경계는 동쪽으로 아타롯 아따르에서 '위 벳 호론'까지다.
그 경계는 다시 바다 쪽으로 나가 북쪽 미크므탓에 다다른다.
그리고 동쪽으로 돌아서 타아낫 실로에 다다르고
그곳을 거쳐 동쪽으로 야노아를 향하여간다.
야노아에서 나간 다음,
다시 타푸아에서 서쪽으로 카나천까지 가서
그 끝이 바다에 이른다. 
 
이것이 에프라임 자손 지파가 씨족별로 받은 상속 재산이다.
이 밖에도 에프라임의 조손들에게는,
므나쎄 자손들의 상속 재산  가운데에서 따로 떼어 놓은 성읍들이 있었는데,
그 모든 성읍과 거기에 딸린 촌락들도 그들의 몫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게제르에 사는 가나안족을 쫓아내지 않았다.
그래서 그 가나안족은 오늘날까지
에프라임 사람들 가운데에 살면서 노역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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