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1, 21 - 23

2009. 10. 16. 오후 9:50:29

글자
하느님과 화해한 공동체
 
여러분은 한때 악행에 마음이 사로잡혀
 
하느님에게서 멀어지고
 
그분과 원수로 지냈습니다.
 
그러나  이제 하느님께서는 당신 아드님의 죽음을 통하여
 
그분의 육체로 여러분과 화해하시어,
 
여러분이 거룩하고 흠 없고 나무랄 데 없는 사람으로 당신 앞에 설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다만 여러분은 믿음에 기초를 두고 꿋꿋하게 견디어 내며
 
여러분이 들은 복음의 희망을 저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 복음은 하늘 아래 모든 피조물에게 선포되었고,
 
나 바오로는 그 복음의 일꾼이 되었습니다.

댓글 1

  • 2009년 10월 16일 오후 10:42

    하느님께서는 당신 아드님의 죽음을 통하여 그분의 육체로 여러분과 화해하시어, 여러분이 거룩하고 흠 없고 나무랄 데 없는 사람으로 당신 앞에 설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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