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 하권 19, 14 - 19

2008. 10. 20. 오후 9:17:48

글자
히즈키야의 기도
히즈키야는 사신들의 손에서 편지를 받아 읽었다. 그런 다음 히즈키야는 주님의 집으로 올라가서,그것을 주님 앞에 펼쳐 놓았다.
"커룹들 위에 좌정하신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 세상의 모든 왕국 위에 당신 홀로 하느님이십니다. 당신께서는 하늘과 땅을 만드셨습니다.
주님, 귀를 기울여 들어 주십시오. 주님, 눈을 뜨고 보아 주십시오. 살아 계신 하느님을 조롱하려고 산헤립이 보낸 이 말을 들어 보십시오. 주님, 사실 아시리아 임금들은 민족들과 그 영토를 황폐하게 하고, 그들의 신들을 불에 던져 버렸습니다. 그것들은 신이 아니라 사람의 손으로 만든 작품으로서 나무와 돌에 지나지 않았으므로, 사람들이 그것들을 없애 버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주 저희 하느님, 부디 저희를 저자의 손에서 구원하여 주십시오. 그러면 세상의 모든 왕국이, 주님, 당신 홀로 하느님이심을 알게 될 것입니다."

댓글 2

  • 2008년 10월 20일 오후 10:10

    주님 앞에 펼쳐 놓을 때, 들어주시고 보아주시는 사정...주님, 당신 홀로 하느님이심을 알게 될 것입니다!

  • 2008년 10월 20일 오후 10:22

    당신 홀로 하느님이심을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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