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3792이강실11.02.2263-
에제키엘서 10장
주님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다 내가 바라보니, 커룹들 머리 위에 있는 궁창에 청옥 같은 것이 나타나는데, 그것은 어좌 형상과 비슷하였다. 그분께서
#3792이강실11.02.22조회 63 - 3791김기순11.02.2162-
에키케엘서 9장
에루살렘이 받을 벌 그러고 나서 그분께서는 내가 듣는 앞에서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이 도성의 징벌이 다가왔다. 저마다 파멸의 무기를 손에 들고
#3791김기순11.02.21조회 62 - 3790조래근11.02.2132-
에제키엘 8장
예루살렘의 우상 숭배 1 제육년 여섯째 달 초닷샛날, 나는 내 집에 앉아 있고 유다의 원로들은 내 앞에 앉아 있을 때에, 주 하느님의 손이 나에
#3790조래근11.02.21조회 32 - 3789이강실11.02.2132-
에제키엘서 7,17-27
손은 모두 맥이 풀리고 무릎은 모두 젖어 물이 흐르리라. 자루옷을 두른 그들을 공포가 뒤덮으리라. 얼굴마다 부끄러움이 가득하고 머리는 모두 밀어
#3789이강실11.02.21조회 32 - 3788조래근11.02.2032-
에제키엘 7,1 - 16
이스라엘의 종말이 다가왔다 1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2 너 사람의 아들아, 말하여라. ' 주 하느님이 이스라엘 땅에게 이렇게 말한다.
#3788조래근11.02.20조회 32 - 3787조영자11.02.2033-
에제키엘서 6장
이스라엘의 우상 6 주님의 말슴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의 산들을 향해 얼굴을 돌리고 그것들을 거슬러 예언하여라. 너는 이렇게
#3787조영자11.02.20조회 33 - 3785김기순11.02.2032-
에제키엘서 5장
머리카락과 수염을 깎는 상징 행동 너 사람의 아들아, 날카로운 칼을 한 자루 가져다가, 그것을 이발사의 면도칼처럼 사용하여 네 머리카락과 수염을
#3785김기순11.02.20조회 32 - 3784이강실11.02.2033-
에제키엘서 4장
예루살렘이 적에게 포위된다 너 사람의 아들아, 벽돌을 가져다가 앞에 놓고 그 위에 도성 하나를, 곧 예루살렘을 새겨라. 그런 다음 그 도성에 포
#3784이강실11.02.20조회 33 - 3783이강실11.02.1933-
에제키엘서 3장
그분께서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네가 보는 것을 받아 먹어라. 이 두루마리를 먹고, 가서 이스라엘 집안에게 말하여라, 그래서 내
#3783이강실11.02.19조회 33 - 3782조래근11.02.1933-
에제키엘서 2장
에제키엘이 소명을 받다. 1 그분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일어서라. 내가 너에게 할 말이 있다. 2 그분께서 나에게 말씀하실 때
#3782조래근11.02.19조회 33 - 3781김기순11.02.1932-
에제키엘서 1장
에제키엘이 환시를 보다 제삼십년 넷째 달 초닷샛날이었다. 나는 유배자들과 함께 크바르 강 가에 있었다. 그때 하늘이 열리면서 나는 하느님께서 보
#3781김기순11.02.19조회 32 - 3780조래근11.02.1832-
바룩서 6장
예레미야의 편지 1 예레미야가 하느님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바빌론인들의 임금이 바빌론으로 끌고간 포로들에게 전하려고 보낸 편지의 사본.
#3780조래근11.02.18조회 32 - 3779김기순11.02.1832-
바룩서 4,5 - 5,9
예루살렘을 위한 권고와 위로 유배자들에게 보내는 권고 이스라엘이라 불리는 내 백성아, 용기를 내어라. 너희가 이민족들에게 팔린 것은 멸망하기 위
#3779김기순11.02.18조회 32 - 3778이강실11.02.1867-
바룩서 3,9- 4,4
지혜에 관한 명상 권고 이스라엘아! 생명의 계명을 들어라. 귀를 기울여 예지를 배워라. 이스라엘아! 어찌하여, 네가 어찌하여 원수들의 땅에서 살
#3778이강실11.02.18조회 67 - 3777양서윤11.02.1771-
바룩서 3,1-8
전능하신 주님 , 이스라엘의 하느님! 고통 받는 목숨과 지친 영혼이 당신을 향하여 부르짖습니다. 주님 , 들어 주소서. 저희가 당신께 죄를 지었
#3777양서윤11.02.17조회 71 - 3776이강실11.02.1768-
바룩서 2,11-35
기도 이제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강한 손과 표징과 기적과 큰 권능과 뻗은 팔로 당신 백성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시고, 오늘 이처
#3776이강실11.02.17조회 68 - 3775조래근11.02.1760-
바룩서 1,15ㄴ - 2,10
참회 기도 고백 15ㄴ 주 우리 하느님께는 의로움이 있지만, 우리 얼굴에는 오늘 이처럼 부끄러움이 있을 뿐입니다.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
#3775조래근11.02.17조회 60 - 3773김기순11.02.1761-
바룩서 1,1 - 15ㄱ
서문 이 책에 기록된 말씀은 바빌론에서 쓴 것이다. 바룩은 힐키야의 현손이며 하사드야의 증손이고, 마흐세야의 손자이며 네리야의 아들이다. 바룩은
#3773김기순11.02.17조회 61 - 3772이강실11.02.1657-
애가 5장
다섯째 애가 애원의 기도 주님, 기억하소서, 저희가 어찌 되었는지를. 바라다보소서, 저희의 치욕을, 저희 상속의 땅은 외국인들에게 넘어가고 저희
#3772이강실11.02.16조회 57 - 3771조래근11.02.1667-
애가 4장
넷째 애가 징벌의 한가운데에서 1 아, 황금은 어이 이리 빛을 잃고 순금은 어이 이리 변하였는가? 거룩한 돌들은 거리모퉁이마다 흩어져 있구나 2
#3771조래근11.02.16조회 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