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수장에서

김원진

2004. 8. 8. 오전 12:20:45

레아가 청수장에 물놀이를 갔다~!

계곡물놀이는 이번이 두번째인데...적성에 딱 맞는듯....ㅎㅎㅎ

집에가야하기에 몇번 드러냈는데....그때마다..인상찌푸린다..

결국은 집에 가려고 내려오는데 삐진얼굴로 유모차에서 시선을 맞추지 않는다..

그것도 잠시 피곤함을 이기지 못하고 10초 만에 골아 떨어졌다..

아이들이란~

둘째는 어떤 놈인지 궁굼하다 기대된다..ㅋㅋ

병원에서 아주 잘 자란다니 좋다~!

화이팅

댓글 1

  • 2004년 8월 8일 오후 7:55

    무사하구나 걱정했는디. 다행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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