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의 밤 1부

2013. 5. 12. 오후 10:36:16

글자


성모님께
5월엔 연초록 기도의 숲길에서 더욱 가까이
우리를 부르시는 어머니 예수님과 함께
사랑의 승리자가 되신 은혜의 어머니
매일의 삶이 우리에게 낳아 주는
기쁨과 슬픔 이 세상이
우리에게 낳아 주는
희망과
절망
이 모두를
당신이 팔에 안은
예수아기처럼 소중히 받아
안아 키워서 하느님께 드리는 우리의
봉헌 예물이 되게 하소서 사계절의 기도에서 빌려온글 일부
2013년5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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