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못한 부장된 소감.. ㅋㅋㅋㅋㅋㅋㅋ

2004. 10. 27. 오후 5:05:37

글자

안녕하세요.. 지은이에요..

앞으로 이 공간이 점점 풍성해지길 기대하면서

글을 씁니다..

 

이 클럽은 율동동영상이랑 생활성가 모아두려고 만들었는데..

모두와 함께 공유하고 싶어요~

제가 구차니즘에 빠진 관계로.. 클럽 모양새가 약간 허전할꺼에요 ㅋㅋ

차근차근 채워나갈게요~

 

처음 율동 시작하면서..

찬양팀에서 그냥 언니 오빠들이 시키는거나 하고, 그럴려고 했는데..

제가 말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결국 율동부장 역할까지 맡게 되었네요... ^^

다행히.. 가이아나 언니랑 카타리나 언니가 도와주시고..

영민언니가 율동을 많이 알아서.. 걱정이 되지는 않은데요....

제가 일년동안이나 잘 할 수 있을지 좀 두려운 생각이 들어요..

 

.

.

 

참 적절한 때에 율동부장이 된 것 같아요..

그분께서.. 내가 도망치고 싶어할 때.. 내 발을 묶어 놓으셨네요...

낮은자리에서...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날 도망 못가게 잡아두셨으니 그분께서 많이 도와주시겠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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