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당에 오다보면 모~든 분들이 모여서 담배를 허지만 앞으론 조심하시면 좋겠어요. 전 나이가 73,바보마리아에요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서 바보같이 살자고 약속을 우리가 돈암성당에 23년을 시댁에 모든분들을 성가정으로 헌데 어떤분이 사기를 명동성당으로 갖다고 해서저희가 시댁어른들 돌아가신후 명동으로...헌데 추기경님이 고소하지말고 바탕부터 주님께 부탁하라고 해서 저희두사람은 사목회로 여러가지 봉사를 또 제가아픈곳을 추기경님께서 기도해주시고 또 헌금봉사하고 미사후 성당을 한바퀴돌면서 우리를 기도 해 주셨어요.돌아기시기 전 5일전까지 수녀님과 가서 기도를 지금도 잊지안아요 누가 뭐라고 또 저한테 서울 사람이라고 해도 전 추기경님만 맘안에 있어서 바보마리아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자손들은 호주에서도 열심히 주님안에서 생활하면서 직장을 열심히...성모님께서 사랑 해주셔요.
우리는 서울사람이지만 누가 뭐라고 해도 추기경님 생각으로 맘안에서 성모님의 사랑으로 열심히 살고 있어요, 요즘 방학을 하는사람만 보면 제가 책을 주면서 고해성사를보고 주님안에서 살자고합니다. 지난번 사제서품미사갔다가 전에 혜화성당 주일하교 교사로서 많이배우고 수녀원에 갈려고 하다가 결혼을 헌데 그때 저하고 같이 하던분 지금은 할머니 손주가 사제서품받으러 오셨어요 그래서 거기 가서 사진같이 찍고 구의동자리로 오니깐 구역끼리 또 레지오 단원들 저도 성소후원을 30년이상 헌데 이곳은 2년되죠 그래서 바로 집으로 오면서 추기경님과 대화를 전 바보같아서 싸우지 못해요 그냥 울고말죠 헌데 저보고 똑바로 살라고 해서 제가 똑바로 사는것은 무었인가 우리는 모든것 다 사기 맞고 지금은 전세 살고있어요 허지만 누구한테 나쁜 말 생각도 없이 맘안에서 성소로 사랑하고 있습니다.요즘도 냉담자를 만나서 서로 애기하고 그분이 아차산 성당으로 다니고 있어요, 대모님의 많은 사랑 바랍니다.
성모님 모든 것 다 감사드려요.아름다움을 볼 수있고 귀가열려있어서 말과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입으로 말을 할 수 있다는 것...그중 어느것 하나 감사하지 않은게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