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차 주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천이라는 숫자는 얼마되지 않는것 같지만 1년이 52주간이라 생각하면,
10년이면 520주 20년이 1040주간이니 머나먼 세월을 이어 내려온것이지요.
정말 대단한일이지 않습니까?
매주 함께 모여 묵주의 기도를 드리고 활동보고 하고 까떼나 바치고 훈화 말씀 듣고,
활동 배당 받고 끝기도 마침성가로 이어지는 쁘레시디움 주회의 시간들을 회상해 봅니다.
그 많은 시간들의 갈무리들은 거저가 아닌 은총의 시간들이 아니었나.
비가오나 눈이오나 성모님께 의지하여
주님의 손과 발이 되어 뛰었으니 말입니다.
다시한번 축하 축하 경하 드립니다.
젊은이 들도 아닌 연만하신 연세들이신데............. 그렇게
젊은이들이여 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