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내 촬영이야기

2005. 8. 25. 오후 8:49:43

글자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별로 글 재주도 없고,사진방 클럽은 썰렁하고 하여 본당내에 촬영이야기나 한번 해볼까 합니다.

 

원본 : 사이즈만 줄였습니다.(2005년 8월 21일 4시 미사 - 세례성사 중에서 -)

 

디카 파나소닉 FZ20, ISO200, f/2.8, 1/30초 이미지사이즈 1600*1200(560*420으로 리사이즈),줌 8배이상

 

상당히 어둡게 찍힙니다. 밝게 찍기 위해선, ISO400 으로, 또 셔터 속도를 더 늦추어야 하나 노이즈가

많이 생기것 같고, 또 움직일때 정지 이미지를 얻기 위해선 셔터 속도를 1/40초 이상을 확보하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합니다. 서터 속도 확보가 관건인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ISO400으로 하여 촬영하여 보아야 겠습니다.

 

홈페이지에 올려진 사진

 

어두운 원본이미지를 포토샵엘레멘트3 에서 레벨조정,이미지 사이즈 1280*960으로 줄이고, 이미지 품질을

한단계 낮추어(JPG저장 옵션 11)로 낮추어 올리고있습니다.(게시판 제한용량 1Mb)

레벨 조절하여 노이즈 증가하나, ISO400(감도)으로 촬영하여 노이즈 발생하나 마찬가지인지,ISO400 감도로

촬영하여 셔터속도는 확보할 수 있을려는지 한 번 시험하여 보아야겠습니다.

촬영 지식은 별로 없지만, 성당내에서 촬영할 때마다 상당히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 그리고 아시겠지만 2층에서 촬영한 것이고, 후레쉬는 사용안했습니다. 후레쉬 연동거리도 안될뿐더러

미사 중에 후레쉬 사용은 피합니다.

2층에서 고정된 장소에서 신부님께 세례 받는 모습을 개인별로 다 찍는다고 셔터를 눌렀더니 한 210여장

촬영되었습니다.

 

그리고 동영상 촬영은 오디오라인을 설치하고 시간은 다 됐는데 캠코더에 오디오는 잡히지 않아, 오디오

라인을 빼고, 캠 마이크를 사용해야 겠다하는 순간 미사는 시작되고 촬영 버튼을 눌러야 하는데, 캠에

연결된 오디오 라인을 빼고, 촬영 버튼을 누르지 않고는 그데로 촬영한다고 폼만 잡다가 촬영이 안되고

있다는 것을 세례식이 다 끝나고 미사가 이어질 때에야 발견하고는 촬영 버튼을 눌렀지만, 쓸데 없는

짓이 되고 말았습니다. 오디오 라인 없이 촬영된 동영상 상태나 확인해 봐야겟습니다.

혹시나 세례성사 동영상을 기다리시는 분이 계시다면 죄송하다는 말씀과 양해 바라겠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 주셔 감사드립니다.

 

그럼 주님의 평화가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시길 빕니다.

 

댓글 1

  • 2006년 4월 26일 오전 2:59

    올라온지는 한참 된 글이군요.. 여러가지 애로사항이 있으신데도 불구하고 항상 멋진 모습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