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박수경 오틸리아2011. 1. 21. 오후 4:58:11

국주야 반갑다.

국주야 반갑구나.
쪽지 보내 줘서 고맙다.
나는 가끔씩 들어와 보는데 너무 아무것도 없어서 항상 그냥 가곤 했지 뭐니...
 
 
니가 이런 클럽을 만들었으면
제대로 꾸려야지 않겠니....
어뗳게 해봐... 그래야 이 누나가 멀리서 니들 소식이라도 듣을 수 있지 않을까... -_~
다른 소식들은 없는지 궁금하다.   다들 어떻게들 지낸다니?
 
보고싶고, 그립다. 니들이...
 
여기 한번 들어와봐  누나가 다니는 L.A.의 한인성당 성바오로 한인성당 성가대 클럽이야. 놀러오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