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5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김영선2008. 7. 8. 오전 9:15:03

폭염주의보!!

 

폭염주의보!!  ~~~

매일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 건강 잘 챙기시고요~~~

맛나는 과일빙수 드시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세요~~ 홧팅!! ^^

김현정베로니카대장2008. 6. 24. 오전 8:29:21

수상활동을 마치며....

 
 
수상활동을 마치며....
 
하느님께 감사한다.
맑고 쾌청한 날씨 주심을
우리 대원들과 대장들이 안전하게 그리고 즐겁게 활동을 마침을
대원들 서로가 노를 저으며 협동할 수 있게 하심을
싸우다가도 다시 화해할 수 있게 하심을
혼자가 아니라 우리라는걸
무엇보다도 우리가 모두 하나라는 것을 깨닫게 하심을
감사드린다.
 
다음 집회 때에도 우리 모두 열심히 즐겁게 활동해봐요. 화이팅!!!
류지영2008. 6. 23. 오후 11:53:48

오랜만이네요^^

검은돌 식구들 모두 잘 지내지요?

오랜만에 생각이 나서 들렸어요..

그립기도 하고, 보고 싶기도 하고...^^;;

지난 주  집회 때 좋은 기억 많은 것 같은데

남아있는 여름 집회도..

더운 여름이지만 행복하게 활동하게 되면 좋겠네요~

가끔 놀러올께요..^^

이광준2008. 6. 17. 오전 10:41:01

영빈어머님~!!

그 날 비 안올꺼라 확신합니다~!! ㅋㅋ
 
그래도 비온다 그러면 담주로 연기 할꺼니 걱정마세요~^^ 헤헤헤
 
그럼 시원한 날씨 시원하게 즐기시고 담주 집회때 뵙겠습니다~!!
 
김영선2008. 6. 17. 오전 9:06:03

장마시작!!

 
 
오늘부터 장마시작!! 이래요....
 
주말에도 비가 많이 온다는데....
 
비와도 고무보트 타나요??? 
이기숙2008. 6. 9. 오전 11:13:33

그간 잘지내지죠

배정진대장님

대장님의 열정에 항상 부러움을 느끼게되네요.

함께 나눠주시는 마은 더욱 고맙고요...

6월22일 함께하면 저희대로서는 영광인데 아쉽네요.

거북선나루터 즐거운시간되시고 뜻깊은 시간되시도록 두손모읍니다.

 

한상훈2008. 6. 6. 오후 11:11:23

첫영성채

저도이제 첫영성채 야호~~~ 셰례명(미카엘)끈데 영적으로1살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이  ㅡ.ㅡ해해ㄱ.ㅡ
배정진2008. 5. 27. 오후 4:11:04

홈피에 가입을 안한 대원 및 자모님 명단

정보시대와 인터넷 시대인 현재까지 홈피에 가입도 안 한 대원 명단

김현정, 조수아, 채은수, 김은빈, 원희연, 성호재, 맹현호, 김건우, 이지원, 최혜지, 김현우, 윤영주, 김태원, 조재형,

김효준, 윤종서  (이상 15명) 아직 절반도 가입을 안 했습니다.  빨랑 가입하세요.

홈피에 가입을 하지 않은 자모님 명단

김현정맘, 조수아맘, 채은수맘, 문석민맘, 고예린맘, 김은빈맘, 원희연맘,. 한상훈맘, 맹현호맘, 신희용맘,

김건우맘, 이지원맘, 최혜지맘, 윤영주맘, 김현우맘, 김태원맘, 조재형맘  (이상 17명)

퍼득 가입하시고 열심히 홈피 이용 좀 하세요.  안 하시면 짜증낼 겁니다. 

황상옥2008. 5. 15. 오전 11:10:42

추카 추카

추카 추카  ............  멋진 최우주 필립보신부님   사랑하는 베로니카 현정대장님  검은돌스카우트  입성을 하늘만큼 땅만큼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세요  .   
김현정2008. 5. 14. 오후 3:14:21

정말 고맙습니다. 안젤라

네 정말 이렇게환호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앞으로 잘 해보겠습니다. 사진을 올리려다 용량초과라서 조금만 더 있다가 올릴께요.^^  ((드디어 사진 한 장 올렸습니다.))
 
김영선2008. 5. 14. 오후 12:42:19

멋진 신부님!! 베로니카 대장님!!

 

신부님!! 베로니카 대장님!!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배정진2008. 5. 13. 오전 10:30:25

3박 4일간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난 5월 9일부터 5월 12일까지 3박 4일동안 중급과정 훈련에 참가 하신 최우주(필립보) 신부님과
 
연무맘(김현정베로니카) 대장님 두 분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청소년을 사랑하고 스카우트를 사랑하기에 낮에는 뜨거운 태양아래, 밤에는 추운 날씨속에서
 
건강하게 훈련을 마치고 돌아오신 두 분께 짐심으로 감사함을 전합니다.
 
단복을 임고 베레모를 쓰며 당당하게 102기 훈련을 마치고 이제 본연의 자리로 돌아와
 
다시 한번 스카우트를 위하여 일선에서 수고 많이 하여 주시고 함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은돌 가톨릭스카우트단 가족 여러분!!
 
다시 한번 축하 하여 주시고 격려의 글도 남겨 주시며 뜨거운 박수로 환영합시다.
 
또한 수료 미사에 참석하시어 격려와 꽃다발을 준비하여 주신 본당 사목회 이완섭(요셉) 부회장님,
 
김종윤 단위원장님 그리고 자모회 부회장 영빈밈, 소영맘,  연주아빠, 종서맘 그리고 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최신부님, 연주맘..   그리고 함께 이 길을 걸어서 축하 드리며
 
두 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검은돌 가톨릭스카우트단 단대장 배정진(베드로) 올림 
한상훈2008. 5. 6. 오후 8:55:04

첫영성채

아 첫영성채 성경쓰기.... 하루한장 안되!!!!!!! 흑흑너무많아 호재하고영주하고병준아 ㅠㅠ 기도문도외우고 어쨋든홧팅

김영선2008. 3. 18. 오전 9:42:25

성경쓰기 ~~~

성경쓰기 너무 힘들죠~~ 

그래도 힘내서 모두 열심히 하세요~~   영빈이도 화이팅!!!

원현호2008. 3. 9. 오후 2:23:10

울형 핸드폰 샀다!!!!!!!!!!!!!!!!!!!!!!!!!!!!!!!!!!!!!!!!!!!!!

울형 핸드폰 샀다!!!축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