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궂은 날씨와 밤에는 모기와 싸우며 씩씩하게 여름 야영을 임해 준 우리 대원들에게
단대장으로 정말 수고와 격려를 보냅니다. 많은 인원이 참석하지 못해지만 소녀대 대원들의
커다란 보 담당 부대장의 역활도 매우 흡족하게 생각하며 무엇보다 건강하게 마침것을 주님께
감사 드리며 열심히 진행하여 준 정대장님, 안전과 취사에 열심히 만들어 주신 조 부대장님, 서상용
꽃누리 단대장님, 이대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추후 대집회는 다음에 알려 드리도록 하며 이번 여름 야영에 열심히 임해 준 모든 대원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