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저 멀리서 넉넉한 모습으로 보아 주시는 최우주신부님
2. 천년 미소 같은 최이슬 부대장의 모습
3. 마친 훈련병 같은 장대현 부대장의 모습
4. 수료식을 마치고 최이슬, 장대현 부대장과 신부님의 다정한 모습
이제 113기로 2009년도 처음 중급과정 훈련을 마친 2명의 부대장의 커다란 활력을 기대하면서...
힘찬 격려의 박수 부탁 드립니다.
배정진
2009. 5. 12. 오후 6:06:27
반갑군. 이슬대장과 대현대장....우훗! 지난 기카 하이킹 때 즐거웠다네~ 신부님도 오랜만에 단복입고 사진 잘 나왔네요^^ㅎㅎ
훈련병 ㅋㅋㅋ; 한 개 글에 사진이 여러개 올라오는 줄 몰랐네요 ㅎ, 제 사진을 지금 보다니,ㅎ // 베로니카대장님, 저도 그 때 무척 재밌었습니다 :D V